깔딱 고개를 향해 가고 있는 중^*^ 장난 아님다.^*^
이 곳을 오르면 끝인 줄 알았는디...ㅋㅋ^*^
드디어 연주대와 관악산 정상이 한 눈에...^*^
(생략) 연주대란 이름은 조선 초에 개칭한 것으로, 태조가 고려를 멸망시키고 조선을 개국한 뒤 고려의 충신인 강득룡(康得龍)·서견(徐甄)·남을진(南乙珍) 등의 유신(遺臣)들이 이곳에서 멀리 송경(松京:개경) 쪽을 바라보며 두문동(杜門洞)에서 순국한 72인의 충신열사와 망국 고려를 연모하며 통탄하였다 하여 이름 붙여진 것이라고 전한다. (생략)
연주암
관악산의 최고봉인 연주봉(629m) 절벽 위에 연주대(戀主帶:경기도 기념물 제20호)가 자리하고 있고, 그곳에서 남쪽으로 약 300m 떨어진 지점에 연주암이 있다.
대한불교 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(龍珠寺)의 말사이며 나한도량(羅漢道場)으로서 알려져 있다.
연주암은 677년(문무왕 17)에 의상(義湘:652~702)이 창건한 절이다. 의상은 관악산 연주봉 절벽 위에 의상대를 세우고 그 아래 골짜기에 절을 짓고
관악사(冠岳寺)라고 이름을 지었다. 그 이후부터 고려 말까지는 거의 폐사되다시피 하다가 1392년(태조 1) 태조 이성계가 의상대와 관악사를 중수하고는
조선왕조의 번창을 기원하는 200일기도를 하였다.
이제서야 연주대와 연주암의 차이를 알앗슴다.ㅋㅋ^*^
왜들 안 내려 가는겨?^*^
허걱 ! 정상을 향한 발걸음이 장난 아님다.^*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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