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 나들이
역시 비 온 다음날의 날씨는 맑고 시원함 그 자체가 아닌가 싶네요.
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 내려 바깥 구경을 못해 아쉬웠는데...
다행히도 아침에 눈을 떠 보니 비가 그쳤기에 잠자는 딸을 깨워
함께 금오동에서 호원동까지 자전거를 타고 한바퀴 돌다 한컷 찍었슴다.
우리 딸 넘 예쁘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