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






쵸코파이 한개와 얼음물을 들고 올 만에 나선 홀로 산행.^*^
조금은 늦은 시간(10:20경).
따가운 햇살과 바람 한점 없는 더운 날씨땜에 산행하기가 쉽지 않다.ㅠㅠ^*^
하지만 이왕 나선 길이라 얼음물로 더위를 이겨 내며 오늘의 짧은 산행을 마무리 한다.^*^
오를 땐 힘들지만 정상에 발자국을 남기고 내려 오는 기분은 역쉬 짱...^*^
홀로 산행 연습을 많이 해서 다음에는 먼 곳도 섭렵하리라.ㅋㅋ^*^
홀로 산행의 좋은 점 !
- 일행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.^*^
- 일행을 쫓아 가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된다.^*^
- 쉬고 싶을 때 아무 때나 쉴 수 있다.^*^
- 이 생각 저 생각 하며 오를 수 있다.^*^
- 카메라를 꺼내고 싶을 때 마움대로 꺼낼 수 있다.^*^
- 하지만 누군가와 함께 하는 산해이 더 즐건운 건 어쩔 수 없는 듯..ㅋㅋ^*^
'산행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도봉산(포대능선)과 사패산^*^ (0) | 2008.10.12 |
|---|---|
| 가을 산행(사패산)^*^ (0) | 2008.09.29 |
| 호명호수와 호명산-2^*^ (0) | 2008.08.31 |
| 호명호수와 호명산-1^*^ (0) | 2008.08.31 |
| 불곡산^*^ (0) | 2008.08.1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