녹양힐스테이트산악회

불암산,수락산 종주^*^

불곡산 2008. 6. 9. 13:04

 2008.06.07 토 09:24 불암산 입구에서..^*^

 09:29 불암산 갈래길에서 한컷^*^ (입구에서 곧장 가면 정암사, 우측으로 가면 불암산)

 09:36 정상까지 계속 이어지는 돌 계단. ㅠㅠ^*^

 09:42 정상을 알리는 이정표^*^

 09:56 깔딱 고개.하지만 나무 계단으로 만들어져서 그리 힘들지는 않네여^*^ 

 10:00 드뎌 정상 300m 눈 앞에^*^

 10:00 멀리 불암산 정상이 보이죠^*^

 10:01 일명 깔딱 고개(나무 계단)에 모여 쉬고 있는 외국인들.^*^

 10:16 에구. 온통 바위로 뒤덮여 있네여^*^

 10:20 송 회원님. 어여 올라 오셈.ㅋㅋ^*^

 10:20 정상을 가려면 거쳐야 하는 코스.ㅋㅋ^*^

 10:27 수락산을 가려면 저 곳을 넘어 덕능고개를 지나야 함^*^

 10:28 정상에 우뚝 서 있는 태극기^*^

 10:28 2년만에 다시 찾은 불암산 정상에서 한컷^*^

 10:42 반대 능선에서 본 불암산 정상^*^

 10:48 수락산을 가려면 덕능고개 안내판을 잘 보셔야 합니다.^*^  

 10:54 덕능고개 표지판. ^*^ 여기서 좌측 위로 올라 가시면 됨.^*^

수락산을 가기 위한 방법 두가지 1. 덕능 고개를 찾는다. 2. 송전탑을 찾는다. ^*^

 10:57 덕능고개를 가려면 좌측 위로..^*^

( 언덕에서 시원한 캔맥주와 간식을 먹으며 잠시 휴식)

 11:42 수락산을 가려면 이 곳을 지나야 함.아마도 덕능고개 ?^*^

 11:46 드뎌 수락산 이정표가 보이네여^*^

 12:06 수락산을 가려면 이곳을 지나야.. 뒤에서 한 컷^*^

 12:06 수락산 가는 길^*^

 12:52 수락산 0.8KM를 알리는 이정표^*^ 에구 힘들어~~~~~^*^

 13:00 치마 바위^*^

 13:04 어휴, 가는 길이 왜 이리 힘드노.^*^

 13:06 이건 무슨 바위^*^

 13:10 하강바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 회원님.^*^

 13:14 날씬한 사람들만이 지날 수 있는 비좁은 통로. ^*^

 13:19 일명 코끼리 바위^*^ 지난 주 그냥 지나쳤던 곳을 이번엔 제대로 보고 간다.^*^ 

 13:50 수락산 정상에서 한컷^*^

 14:12 하산중 만난 계곡. 많은 물이 고인 것은 아니나 위에서 내려 오는 물소리가 유난히

        시원게 들린다.

번개 후기

 

일시 : 2008.06.07 08:00 힐스테이트 후문

이동 : 전철(녹양역(1호선) - 도봉산역(7호선) - 상계역(4호선)

 

실 산행 코스 : 상계역 - 재현중학교 - 정암사 - 갈딱 고개 - 불암산 정상 -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덕능고개 가기전 언덕에서 점심 - 덕능 고개 - 철탑 - 치마바위 -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코끼리바위 - 하강 바위 - 철모바위 - 수락산 정상 - 내원암 - 청학리 ^*^ 

소요시간 : 약 5시간 30분

 

08:00 아파트 후문에서 송 회원님을 만나 녹양역으로 GO.^*^

08:58 상계역에서 하차 후 재현중학교를 찾아 출발.

초행 길이라 물어 물어 간다.ㅋㅋ^*^

한참을 가다 아차 싶어 멈춘다.

간식(김밥)이 빠졌다.

하는 수 없이 김밥 가게에 가서 두줄을 산다.

김밥집 아주머니 왈.

어제 아침 불암산 정상에 헬기가 떴다며 조심하라고 일러준다.^*^

재현중학교 코스는 돌 계단 길이 많고 가로질러 가는 길이라 유난히 힘이 드는 곳이다.

함께 한 송회원님과 쉬엄 쉬엄 가자며 몇번을 약속한다.

한참을 오르니 깔딱 고개.^*^

어라. 헌데 언제 만들어졌는지 나무 계단이 우릴 반긴다.^*^

여기서 정상까지는 300여 미터.^*^

이제 다 왔군.^*^

암벽을 억지로(?) 기어 오르니 어느 새 정상.

어쨌든 기분은 좋다.ㅋㅋ^*^

그 곳에서 기념 사진 한컷을 카메라에 담고 다음 목적지(수락산)를 향해 출발.^*^

인터넷 검색을 하니 수락산으로 건너 가려면 "덕능고개" 이정표를 꼭 살펴야 한단다.

해서 혹여 지나칠까봐 정신 바짝 차리고 간다.

덕능고개 이정표 대로 가다가 언덕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다.

김밥과 시원한 캔맥주, 간식등으로 허기를 채우며...ㅋㅋ^*^

잠깐동안의 휴식을 끝내고 다음 목적지를 향해 GO GO.^*^

저 멀리 보이는 수락산 정상이 왜 그리도 멀게 느껴지는지 원...^*^

지난 주 올랐던 치마바위, 코끼리 바위,하강바위등을 지나니 드뎌 정상.^*^

와~우 ! 처음 도전 해보는 종주를 마치니 기분 짱이다.

송 회원님 덕분에 오늘 산행 기분 좋게 마무리.^*^

다음에는 어느 산으로 튈까나.ㅋㅋ.^*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