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행 들머리(용마골 코스)^*^
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인적이 드물다.^*^
초입에 만난 등산객 왈. 약30~40분 가야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.^*^ 허걱! ^*^
한걸음 한걸음 오르다 보니 역시나였다. 1시간여를 오를때까지 표지판은 없고
게다가 길까지 잃어 엄청나게(?) 고생을 하다 도착한 능선 위의 바위.^*^
하지만 손윗 처남의 산행 노하우로 가볍게 찾았슴.ㅎㅎ^*^
멀리 연주대가 보이네요^*^
연주대의 모습^*^
정상을 향해 많은 등산객들이 오르고 있답니다.^*^
오랜만에 만난 표지판^*^
이곳이 관악산을 통과하는 문이라네요.ㅋㅋ^*^
일명 관악문을 배경으로 한컷.^*^
우리가 지나 온 봉우리^*^
방금 지나 온 능선 길.빨간 등산 복 입은 분 옆의 바위가 이름하야 "지도바위"임^*^
에구구.연주대를 향해 줄지어 오르고 있네요^*^
경사진 곳을 위 아래로 나누어 열심히 오르고 있네여^*^
이 몸은 중간 길로...^*^
드뎌 연주대 정상^*^
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네요^*^
잠깐 ! 이 곳은 막걸리가 3,000원 이라네요^*^
정상을 알리는 연주봉^*^
관악산 정상에서 ^*^
정상을 올랐을 때의 기쁨은 오른 자만이 느끼리라.ㅋㅋ^*^
연주대^*^
연주봉(戀主峯:629m) 절벽 위의 절 - 연주대^*^![]()
연주대를 배경으로 찰칵^*^
왼쪽 길은 과천 향교 방향. 오른쪽 길은 서울대 방향.^*^
우리는 과천향교로 갔는 데 가는 동안 내내 계단 길이.....^*^
이 곳에선 막걸리가 2,000원 한다는 데..ㅋㅋ^*^
효령대군의 안내판^*^
효령대군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곳.^*^
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점심 공양을 해 주고 있는 식당. ^*^
안에 들어가 보니 등산객들로 붐볐고, 식사 후 설겆이는 셀프.
기름기가 없어 설겆이 하는 데 30초도 안 걸림.
물론 식사는 무료이고, 마음이 동한 분은 불전함에 시주를 하면 됨.^*^
꼭 한번 가고 싶었던 경기명산 27중의 한 곳인 관악산.
그 곳을 손윗 처남의 권유(?)로 다녀 왔다.
5월1일(수락산)과 5월3일(우암산-상당산성)의 산행에 이은 세번째 산행인지라
발걸음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지만 산행 노하우가 풍부한 손윗 처남덕에
즐산, 건산을 하고 내려 왔다.
코스 : 용마골 - 연주대 - 과천향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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