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가족 산행 사패산(2006.07.02) 불곡산 2006. 7. 5. 13:38 일요일 아침 늦잠을 자고 11:30경 산행을 시작하여 오후 3시경 하산. 힘들어서 못 가겠다고 징징 울어대는 개구장이 막내를 간신히 달래서 올라 갔지만 결국 정상 0.3Km 앞에서 포기. 아이스케키까지 사 주었건만 : 30분 정도 약발이.. ㅋㅋㅋ 우리 예쁜 딸은 힘들어도 참고 씩씩하게 정상까지... 우와. 하산하면서 한 컷. 징징대던 모습은 어데로 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