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 나들이 하이킹 불곡산 2006. 5. 28. 22:30 역시 비 온 다음날의 날씨는 맑고 시원함 그 자체가 아닌가 싶네요. 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 내려 바깥 구경을 못해 아쉬웠는데... 다행히도 아침에 눈을 떠 보니 비가 그쳤기에 잠자는 딸을 깨워 함께 금오동에서 호원동까지 자전거를 타고 한바퀴 돌다 한컷 찍었슴다. 우리 딸 넘 예쁘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