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물
새롭게 핀 시페루스 꽃^*^(2008)
불곡산
2008. 2. 23. 23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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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무자년이 기분 좋게 출발 하려나 봅니다.
좀처럼 피기 힘든 관음죽도 피고 생명이 다 된 듯하여 반은 포기 상태였는 데 이렇게
예쁜 꽃을 피워 주고...^*^
시페루스
외떡잎식물 벼목 사초과 시페루스속 식물의 총칭. | ||||||||||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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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페루스속은 전세계에 600종 정도가 자라며, 한국에는 9종이 있으나, 보통 원예에서 취급하고 있는 종을 시페루스라고 한다. 옛 이집트에서 줄기의 섬유로 종이를 만들었던 시페루스(종이방동사니:C. alternifolius)와 그의 변종(var. gracilis)을 관상용으로 심는데, 모두 습지식물이다.
시페루스는 마다가스카르 원산이며 여러해살이풀로서 무리지어 난다. 높이 40∼90cm이다. 줄기는 세모지거나 둥글다. 잎처럼 보이는 것은 총포로서 줄기 끝에 20개 정도 우산 모양으로 달린다. 길이 10∼20cm, 나비 0.5∼1cm이고 약간 아래로 늘어진다. 번식은 포기나누기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