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요일 아침 늦잠을 자고 11:30경 산행을 시작하여 오후 3시경 하산.
힘들어서 못 가겠다고 징징 울어대는 개구장이 막내를 간신히 달래서 올라 갔지만
결국 정상 0.3Km 앞에서 포기.
아이스케키까지 사 주었건만 : 30분 정도 약발이.. ㅋㅋㅋ
우리 예쁜 딸은 힘들어도 참고 씩씩하게 정상까지...
우와.
하산하면서 한 컷.
징징대던 모습은 어데로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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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일 아침 늦잠을 자고 11:30경 산행을 시작하여 오후 3시경 하산.
힘들어서 못 가겠다고 징징 울어대는 개구장이 막내를 간신히 달래서 올라 갔지만
결국 정상 0.3Km 앞에서 포기.
아이스케키까지 사 주었건만 : 30분 정도 약발이.. ㅋㅋㅋ
우리 예쁜 딸은 힘들어도 참고 씩씩하게 정상까지...
우와.
하산하면서 한 컷.
징징대던 모습은 어데로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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