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:52 작은 쉼터에서 잠시 휴식을 취해 봅니다. 출발때 생기 발랄했던 두 녀석들 표정이 말이 아닙니다.ㅋㅋ
에구. 가뜩이나 힘들어 하는데 계단이 길게...
그리고 돌 계단까징....에구. 힘들어라..
13:09 전망대에서 한 컷...표정이 별로..
잘 정비된 계단을 따라 내려 갑니다.
어딘가 했더니 회룡 탐방 통제소에서 올라 오는 길이였습니다.
10년전에 아들 녀석 데리고 물놀이 하던 곳이었는데 이젠 훌쩍 커 버려서 ..
회룡탐방 통제소 방향으로 계속 GO....
이젠 앞에 보이는 아치문쪽으로 가야 합니다.
여기서 좌측으로..
제15코스인 안골 길 입구입니다.